1,535 m
잣두루봉 대피소
정원 48명 · 1인 1박 13,000원 · 식수 없음 · 취사 가능

잣두루산 정상 잣두루봉(1,696 m)에서 동쪽 능선으로 약 900 m 거리에 있습니다. 1998년에 짓고 2019년에 다시 지었습니다.
주능선 종주객과 싸리골·남릉 코스 이용객이 함께 묵는 곳입니다. 샘이 없어 물은 모두 지고 올라와야 합니다. 취사장: 가스 버너만 사용 · 헬기 착륙장·자동심장충격기 있음
- 해발
- 1,535 m
- 정원
- 48명
- 요금
- 1인 1박 13,000원
- 모포 대여
- 60장 · 1장 2,000원
- 식수
- 없음 · 가장 가까운 샘: 너덜샘 (주능선 4.4 km)
- 취사
- 취사장 1곳 · 가스 버너만
- 화장실
- 생태 화장실 4칸
- 난방
- 바닥 난방 (10월~5월)
- 전기
- 휴대전화 충전 없음
- 안전 설비
- 자동심장충격기 · 헬기 착륙장
- 근무
- 상주 3명
- 지은 해
- 1998년 건립 · 2019년 재건축
잔여석10.01~10.14
들어가는 길
| 출발 · 코스 | 거리 | 오르막 | 시간 |
|---|---|---|---|
| 싸리골 입구 → 싸리골 코스 → 주능선 | 9.1 km | +1,357 m | 5시간 30분 |
| 남릉 입구 → 남릉 코스 → 주능선 | 9.7 km | +1,225 m | 5시간 25분 |
대피소 도착: 늦어도 18:00까지
지나는 코스: 주능선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