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3 m
너덜재 대피소
정원 60명 · 1인 1박 12,000원 · 식수 연중 있음 · 취사 가능

서봉과 잣두루봉 사이의 고개 너덜재(1,283 m)에 있습니다. 고개 북쪽 사면이 무너진 돌이 쌓인 너덜지대라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물푸레골 코스와 주능선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샘이 연중 나와 주능선 대피소 가운데 물 사정이 가장 낫습니다. 취사장이 두 곳이라 주말에도 조리 대기 시간이 짧습니다.
- 해발
- 1,283 m
- 정원
- 60명
- 요금
- 1인 1박 12,000원
- 모포 대여
- 70장 · 1장 2,000원
- 식수
- 너덜샘 (대피소 아래 약 500 m) · 연중 · 한겨울 결빙 시 제한
- 취사
- 취사장 2곳
- 화장실
- 생태 화장실 4칸
- 난방
- 바닥 난방 (10월~5월)
- 전기
- 휴대전화 충전 없음
- 안전 설비
- 자동심장충격기 · 헬기 착륙장
- 근무
- 상주 3명
- 지은 해
- 1991년 건립 · 2016년 재건축
잔여석10.01~10.14
들어가는 길
| 출발 · 코스 | 거리 | 오르막 | 시간 |
|---|---|---|---|
| 물푸레 입구 → 물푸레골 코스 | 6.8 km | +948 m | 3시간 50분 |
대피소 도착: 늦어도 18:0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