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옷감 8가지의 물 온도, 줄어드는 정도, 개킴 세탁 방식입니다.
-
- 물 온도
- 40~60 °C
- 줄어드는 정도
- 3~5 %
- 개킴 세탁 방식
- 물세탁
첫 세탁에서 가장 많이 줄어듭니다. 다림질은 200 °C까지 견딥니다.
-
- 물 온도
- 30~40 °C
- 줄어드는 정도
- 3~4 %
- 개킴 세탁 방식
- 물세탁
구김이 잘 갑니다. 젖은 채 다리면 구김이 잘 펴집니다.
-
- 물 온도
- 30 °C 이하
- 줄어드는 정도
- 물세탁 시 10 % 넘게 줄기도 함
- 개킴 세탁 방식
- 드라이
물·열·마찰이 함께 닿으면 섬유가 엉켜 줄어듭니다(축융).
-
- 물 온도
- 30 °C 이하
- 줄어드는 정도
- 1~2 %
- 개킴 세탁 방식
- 웨트 또는 드라이
땀과 햇빛에 누렇게 변합니다. 물 얼룩이 남기 쉽습니다.
-
- 물 온도
- 30 °C 이하
- 줄어드는 정도
- 울과 같음
- 개킴 세탁 방식
- 드라이
보풀이 잘 일어납니다. 걸지 말고 개어서 보관하세요.
-
- 물 온도
- 40 °C 이하
- 줄어드는 정도
- 1 % 안팎
- 개킴 세탁 방식
- 물세탁
잘 줄지 않습니다. 다림질 온도가 150 °C를 넘으면 번들거립니다.
-
- 물 온도
- 30 °C 이하
- 줄어드는 정도
- —
- 개킴 세탁 방식
- 웨트
오리털과 거위털입니다. 드라이 용제는 털의 기름기를 빼서 보온력이 떨어집니다.
-
- 물 온도
- 물 닿지 않게
- 줄어드는 정도
- —
- 개킴 세탁 방식
- 외부 전문
물에 닿으면 굳고 얼룩이 집니다. 비에 젖으면 그늘에서 말리세요.

줄어드는 비율은 처음 빨았을 때의 대략 값입니다. 같은 소재라도 짜임과 가공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