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부터
장터 이야기
1926년 물레내 나루터 옆 공터에서 시작해 백 년째 같은 날짜에 서는 장입니다.
- 1926
물레내 나루터 옆 공터에서 첫 장 · 장날: 끝자리 2·7일 (지금까지 같음)
- 1949
장터 북쪽 대장간 개업 (지금의 장터대장간)
- 1958
물레방아로 곡식을 찧던 방앗간 장터로 이전 · 1974년 물레방아를 전동기로 교체
- 1966
읍내까지 군내버스 운행 · 바닷가 생선 장수 장날 출입, 어물전 형성
- 1971
둑길국밥 개업 · 장꾼들의 새벽 국밥집으로 시작
- 1987
물레내 큰물로 장터 남쪽 침수 · 이듬해 둑을 높이고 장마당을 지금 자리로 정리
- 2004
가·나·마 구역 철골 지붕 설치 · 비 오는 장날에도 세 구역 개장
- 2019
공영주차장 86면 조성 · 둔치 장날 임시주차장 운영 시작
- 2026
점포 42곳: 상설 6곳 · 노점 3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