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DE LETTER · SPECIAL. 19 · 2026. 05. 28

수선 센터가 가장 바쁜 아웃도어 회사

코르소 재킷을 물려 입는 가족들

KORSO 관련 사진

코르소는 1996년 밴쿠버의 산악 구조대원 두 명이 만든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입니다. 비가 잦은 해안 산맥에서 쓰기 위해 방수 재킷의 봉제선을 줄이는 데 집중했고, 지금은 재킷 한 벌에 들어가는 봉제선이 처음의 절반입니다. 이번 호는 시험 산행과 수선 센터, 재킷을 물려 입는 가족을 기록했습니다.

“고장 난 재킷을 들고 오는 사람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만큼 오래 입었다는 뜻이니까요. 수선 센터는 우리 회사에서 가장 바쁜 부서입니다.”

레이철 웨스트, 코르소 공동 창업자

이번 호는 Tolde ISSUE NO.97로, 164쪽 분량입니다. 온라인 스토어와 Stockists 페이지의 서점에서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