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말
Make It Work, Then Better
CEO Message

바뀌는 시장 앞에서 공장의 기본을 지키며 다음 수요를 준비하겠습니다.
MORVEC그룹은 고객, 직원, 협력사와 함께 현장의 기록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프레스 한 대에서 시작해 계열사 5곳으로
MORVEC그룹은 1972년 첫 기계식 프레스를 출하한 작은 공장에서 시작했습니다. 2001년 지주회사 체제로 바뀐 뒤 합금철, 산업기계, 자동차 부품, 자원 순환 회사가 차례로 합류했습니다.
국내 프레스 출하 1위 기업이자 합금철 생산 기업으로서, 우리는 국내 실적에 머물지 않고 해외 공장에 설비를 설치하며 거점을 넓혀 왔습니다. 지금은 해외 법인 7곳에서 설치와 정비를 직접 맡고 있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공장이 오래 쓰이는 설비를 만듭니다
MORVEC그룹의 성장은 사업을 늘린 결과가 아니라 공정 하나하나를 다시 점검해 온 결과입니다. 기본 공정을 점검하고(Built From Basics), 잘하는 일을 반복해 다듬고(Precise By Habit), 핵심 분야에 인력과 설비를 모으는 것(Engines Of Industry)이 우리의 일하는 방식입니다.
공급망과 에너지 비용이 크게 흔들리는 지금, 우리는 설비의 전력 사용량을 줄이고 스크랩과 분진을 다시 원료로 만드는 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고객 공장의 생산성과 안전을 함께 기록하며, 그 기록으로 다음 설비를 설계하겠습니다.
회장 한도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