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le flight
for next generations

타브린에어로스페이스가 일하는 이유는
사람, 지구 그리고 다음 세대에 있습니다.

추진 기술로 이동의 거리를 줄이고
배출을 낮춰 다음 세대가 쓸
하늘을 남깁니다.

Built for the long run

1979년 부품 가공 공장으로 시작해
엔진을 만드는 회사가 되기까지
47년이 걸렸습니다.

타브린에어로스페이스는
엔진 부품 하나를 만들어도
정비까지 책임집니다.

A route for every altitude

지상 발전기에서 위성 추력기까지
같은 연소 기술을
네 영역에 씁니다.

육·해·공·우주에 쓰이는
추진 장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Our promise for cleaner skies

사람, 지구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타브린에어로스페이스는
배출을 줄이는 추진 장치를 만듭니다.

2035년까지 사업장 탄소 배출을
2022년의 절반으로 줄입니다.

타브린에어로스페이스가 일하는 이유는
사람, 지구 그리고 다음 세대에 있습니다.

추진 기술로 성장에 기여하고
다음 세대가 쓸 하늘을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