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SEASON 보름달 아래 마당 새결도담마루 중앙 광장 2026.08.06 f X 한가위 저녁 중앙 광장에 등을 단 날. 입주민이 쓴 소원 종이 삼백 장이 바람에 흔들렸습니다. 한가위 저녁, 새결도담마루 중앙 광장에 등 쉰 개를 달았습니다. 입주민이 쓴 소원 종이도 함께 걸었습니다. 소원 종이 삼백 장 아이들의 소원은 대부분 강아지였습니다. 어른들의 소원은 건강이 가장 많았습니다. EditorWITHIN H. 편집부PhotoUnsplash ← 이전 글이웃과 나눈 저녁 다음 글 →커피 내리는 시간 DAILY•SEASON 단지에 온 가을 새결숲마루 산책로 은행나무 길이 노랗게 변하는 열흘. 새결숲마루 산책로를 따라 가을 풍경을 모았습니다. 가을산책로단풍 DAILY•TABLE 주말 아침 한 상 단지 앞 시장 장보기 토요일 아침 단지 앞 시장에서 장을 보고 한 상을 차렸습니다. 제철 채소 다섯 가지로 만든 아침 식탁. 식탁제철아침 DAILY•SEASON 여름 저녁의 옥상 수영장 새결강변노을 커뮤니티 해 질 무렵 문을 여는 옥상 수영장. 강 위로 노을이 지는 삼십 분을 기다리는 입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여름수영장노을 DAILY•TABLE 커피 내리는 시간 새결해오름 라운지 바 라운지 바에서 매달 열리는 핸드드립 모임. 원두 세 가지를 같은 물 온도로 내려 비교했습니다. 커피라운지모임 DAILY•TABLE 이웃과 나눈 저녁 새결숲마루 게스트 다이닝 게스트 다이닝 룸을 빌려 세 가족이 차린 저녁. 각자 한 가지씩 음식을 들고 왔습니다. 저녁이웃다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