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

새결을 설계한 사람과 새결에 사는 사람을 만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나무 그늘을 설계하는 일
PEOPLEMAKERS
나무 그늘을 설계하는 일
조경가 윤서해
새결하늘숲 중앙 정원을 설계한 조경가 윤서해를 만났습니다. 십 년 뒤 그늘의 크기부터 그리는 작업 방식을 들었습니다.
조경정원새결하늘숲
창가에서 시작하는 아침
PEOPLENEIGHBORS
창가에서 시작하는 아침
새결하늘숲 정하윤 님
새결하늘숲에 입주한 지 두 해. 정하윤 님의 하루는 거실 창가 의자에서 시작합니다. 커피 한 잔과 책 몇 쪽이 아침 일과입니다.
거실창가아침
네 식구의 식탁
PEOPLENEIGHBORS
네 식구의 식탁
새결도담마루 이서준 님 가족
여섯 명이 앉는 식탁을 거실 한가운데 둔 이서준 님 가족. 식사와 숙제, 가족회의를 모두 이 식탁에서 합니다.
식탁가족거실
하루의 빛을 기록하는 사진가
PEOPLEMAKERS
하루의 빛을 기록하는 사진가
사진가 남기온
새결 단지 열두 곳을 한 해 동안 찍은 사진가 남기온. 같은 자리를 계절마다 다시 찾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사진기록빛
혼자 사는 집의 규칙
PEOPLENEIGHBORS
혼자 사는 집의 규칙
새결해오름 김도현 님
스물아홉에 처음 얻은 집. 김도현 님은 물건을 들일 때마다 하나를 내보냅니다. 59제곱미터를 넓게 쓰는 방법입니다.
1인 가구수납정리
창을 먼저 그리는 건축가
PEOPLEMAKERS
창을 먼저 그리는 건축가
건축가 오다린
새결 신규 평면을 맡은 건축가 오다린은 방보다 창의 위치를 먼저 정합니다. 평면 한 장에 담긴 결정을 따라가 봅니다.
건축평면창
발코니 정원 다섯 해
PEOPLENEIGHBORS
발코니 정원 다섯 해
새결숲마루 박은채 님
확장하지 않은 발코니에 화분 서른 개를 키우는 박은채 님. 다섯 해 동안 바뀐 발코니 풍경을 따라갑니다.
발코니화분식물
한 사람을 위한 의자
PEOPLEMAKERS
한 사람을 위한 의자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새결 커뮤니티 라운지의 의자를 만든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앉는 시간을 재고 등받이 각도를 정했습니다.
가구라운지의자
은퇴 후 다시 짠 하루
PEOPLENEIGHBORS
은퇴 후 다시 짠 하루
새결강변노을 최인호 님 부부
은퇴한 뒤 강변 단지로 이사한 최인호 님 부부. 아침 산책과 오후 작업실, 저녁 식사로 하루를 나눕니다.
부부은퇴산책
주방이 넓어진 뒤
PEOPLENEIGHBORS
주방이 넓어진 뒤
새결도담마루 한유진 님
주방 벽을 터 아일랜드 식탁을 둔 한유진 님. 요리하는 사람과 먹는 사람이 마주 보게 됐습니다.
주방아일랜드요리
밤의 단지를 밝히는 법
PEOPLEMAKERS
밤의 단지를 밝히는 법
조명 디자이너 문해담
산책로 가로등의 색온도를 3000K로 낮춘 조명 디자이너 문해담. 밝기보다 눈부심을 먼저 줄였습니다.
조명산책로밤
책장으로 나눈 거실
PEOPLENEIGHBORS
책장으로 나눈 거실
새결하늘숲 서민재 님
천장까지 닿는 책장으로 거실을 둘로 나눈 서민재 님. 한쪽은 서재, 한쪽은 손님을 맞는 방이 됐습니다.
책장서재거실

입주민 사연
모집

입주 후 바꾼 공간, 단지에서 보내는 하루를 보내 주시면 편집부가 연락드립니다.

사연 보내기

NEWSLETTER
매주 목요일 아침 발행

새 기사와 이벤트 소식을 매주 목요일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

WITHIN H.

WITHIN H.는 새결 단지에 사는 사람과 이웃,
집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를 싣는 새결건설의 웹 매거진입니다.

매거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