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결을 설계한 사람과 새결에 사는 사람을 만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PEOPLE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

PEOPLEMAKERS
나무 그늘을 설계하는 일
조경가 윤서해
새결하늘숲 중앙 정원을 설계한 조경가 윤서해를 만났습니다. 십 년 뒤 그늘의 크기부터 그리는 작업 방식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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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빛을 기록하는 사진가
사진가 남기온
새결 단지 열두 곳을 한 해 동안 찍은 사진가 남기온. 같은 자리를 계절마다 다시 찾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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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먼저 그리는 건축가
건축가 오다린
새결 신규 평면을 맡은 건축가 오다린은 방보다 창의 위치를 먼저 정합니다. 평면 한 장에 담긴 결정을 따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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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위한 의자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새결 커뮤니티 라운지의 의자를 만든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앉는 시간을 재고 등받이 각도를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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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단지를 밝히는 법
조명 디자이너 문해담
산책로 가로등의 색온도를 3000K로 낮춘 조명 디자이너 문해담. 밝기보다 눈부심을 먼저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