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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위한 의자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새결 커뮤니티 라운지의 의자를 만든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앉는 시간을 재고 등받이 각도를 정했습니다.

라운지 의자는 하루에 평균 마흔 분 쓰입니다.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은 이 숫자에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마흔 분을 위한 각도

책 한 챕터를 읽기에 알맞은 시간입니다. 등받이는 105도, 좌판은 앞쪽을 1센티미터 낮췄습니다.

시제품 네 개를 라운지에 두고 두 주 동안 앉은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오래 쓰인 의자가 최종안이 됐습니다.

이름
차지운
하는 일
가구 디자인
작업
새결 라운지 의자 3종
  • EditorWITHIN H. 편집부
  • PhotoUnsplash
가구라운지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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