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NEIGHBORS 혼자 사는 집의 규칙 새결해오름 김도현 님 2026.08.27 f X 스물아홉에 처음 얻은 집. 김도현 님은 물건을 들일 때마다 하나를 내보냅니다. 59제곱미터를 넓게 쓰는 방법입니다. 김도현 님의 집에는 같은 종류의 물건이 두 개 이상 없습니다. 하나를 사면 하나를 내보냅니다. 59제곱미터를 쓰는 법 작은방은 옷방으로 씁니다. 침실에는 침대와 협탁만 둡니다. 빈 벽이 많으니 방이 넓어 보입니다. 손님이 오면 다들 평수를 다시 묻습니다. EditorWITHIN H. 편집부PhotoUnsplash ← 이전 글창을 먼저 그리는 건축가 다음 글 →하루의 빛을 기록하는 사진가 PEOPLE•MAKERS 나무 그늘을 설계하는 일 조경가 윤서해 새결하늘숲 중앙 정원을 설계한 조경가 윤서해를 만났습니다. 십 년 뒤 그늘의 크기부터 그리는 작업 방식을 들었습니다. 조경정원새결하늘숲 PEOPLE•NEIGHBORS 창가에서 시작하는 아침 새결하늘숲 정하윤 님 새결하늘숲에 입주한 지 두 해. 정하윤 님의 하루는 거실 창가 의자에서 시작합니다. 커피 한 잔과 책 몇 쪽이 아침 일과입니다. 거실창가아침 PEOPLE•NEIGHBORS 네 식구의 식탁 새결도담마루 이서준 님 가족 여섯 명이 앉는 식탁을 거실 한가운데 둔 이서준 님 가족. 식사와 숙제, 가족회의를 모두 이 식탁에서 합니다. 식탁가족거실 PEOPLE•MAKERS 하루의 빛을 기록하는 사진가 사진가 남기온 새결 단지 열두 곳을 한 해 동안 찍은 사진가 남기온. 같은 자리를 계절마다 다시 찾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사진기록빛 PEOPLE•MAKERS 창을 먼저 그리는 건축가 건축가 오다린 새결 신규 평면을 맡은 건축가 오다린은 방보다 창의 위치를 먼저 정합니다. 평면 한 장에 담긴 결정을 따라가 봅니다. 건축평면창 PEOPLE•NEIGHBORS 발코니 정원 다섯 해 새결숲마루 박은채 님 확장하지 않은 발코니에 화분 서른 개를 키우는 박은채 님. 다섯 해 동안 바뀐 발코니 풍경을 따라갑니다. 발코니화분식물 PEOPLE•MAKERS 한 사람을 위한 의자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새결 커뮤니티 라운지의 의자를 만든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앉는 시간을 재고 등받이 각도를 정했습니다. 가구라운지의자 PEOPLE•NEIGHBORS 은퇴 후 다시 짠 하루 새결강변노을 최인호 님 부부 은퇴한 뒤 강변 단지로 이사한 최인호 님 부부. 아침 산책과 오후 작업실, 저녁 식사로 하루를 나눕니다. 부부은퇴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