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명이 앉는 식탁을 거실 한가운데 둔 이서준 님 가족. 식사와 숙제, 가족회의를 모두 이 식탁에서 합니다.
이서준 님 가족은 소파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 자리에 여섯 명이 앉는 식탁을 들였습니다.
소파 대신 식탁
아이 둘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거실을 다시 짰습니다. 식탁에서 밥을 먹고 숙제를 하고 주말 계획을 세웁니다.
조명은 식탁 위 펜던트 하나입니다. 저녁이면 거실 다른 불은 모두 끕니다.
단지에서 자란 아이들
큰아이는 단지 안 도서관을 일주일에 세 번 갑니다. 작은아이는 놀이터 옆 모래밭을 좋아합니다.
- EditorWITHIN H.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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