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결을 설계한 사람과 새결에 사는 사람을 만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PEOPLE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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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서 시작하는 아침
새결하늘숲 정하윤 님
새결하늘숲에 입주한 지 두 해. 정하윤 님의 하루는 거실 창가 의자에서 시작합니다. 커피 한 잔과 책 몇 쪽이 아침 일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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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식구의 식탁
새결도담마루 이서준 님 가족
여섯 명이 앉는 식탁을 거실 한가운데 둔 이서준 님 가족. 식사와 숙제, 가족회의를 모두 이 식탁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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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집의 규칙
새결해오름 김도현 님
스물아홉에 처음 얻은 집. 김도현 님은 물건을 들일 때마다 하나를 내보냅니다. 59제곱미터를 넓게 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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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정원 다섯 해
새결숲마루 박은채 님
확장하지 않은 발코니에 화분 서른 개를 키우는 박은채 님. 다섯 해 동안 바뀐 발코니 풍경을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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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다시 짠 하루
새결강변노을 최인호 님 부부
은퇴한 뒤 강변 단지로 이사한 최인호 님 부부. 아침 산책과 오후 작업실, 저녁 식사로 하루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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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이 넓어진 뒤
새결도담마루 한유진 님
주방 벽을 터 아일랜드 식탁을 둔 한유진 님. 요리하는 사람과 먹는 사람이 마주 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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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으로 나눈 거실
새결하늘숲 서민재 님
천장까지 닿는 책장으로 거실을 둘로 나눈 서민재 님. 한쪽은 서재, 한쪽은 손님을 맞는 방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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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의 세 번째 배치
새결해오름 윤지아 님 가족
아이가 자라면서 세 번 바뀐 방. 윤지아 님은 가구를 새로 사는 대신 배치를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