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NEIGHBORS

주방이 넓어진 뒤

새결도담마루 한유진 님

주방 벽을 터 아일랜드 식탁을 둔 한유진 님. 요리하는 사람과 먹는 사람이 마주 보게 됐습니다.

한유진 님은 입주 전에 주방 쪽 가벽 하나를 없앴습니다. 그 자리에 2.4미터 아일랜드 식탁을 놓았습니다.

마주 보는 주방

요리하는 동안 아이 숙제를 봐 줄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친구들이 아일랜드에 둘러앉습니다.

  • EditorWITHIN H. 편집부
  • PhotoUnsplash
주방아일랜드요리

입주민 사연
모집

입주 후 바꾼 공간, 단지에서 보내는 하루를 보내 주시면 편집부가 연락드립니다.

사연 보내기

NEWSLETTER
매주 목요일 아침 발행

새 기사와 이벤트 소식을 매주 목요일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

WITHIN H.

WITHIN H.는 새결 단지에 사는 사람과 이웃,
집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를 싣는 새결건설의 웹 매거진입니다.

매거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