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NEIGHBORS 주방이 넓어진 뒤 새결도담마루 한유진 님 2026.07.02 f X 주방 벽을 터 아일랜드 식탁을 둔 한유진 님. 요리하는 사람과 먹는 사람이 마주 보게 됐습니다. 한유진 님은 입주 전에 주방 쪽 가벽 하나를 없앴습니다. 그 자리에 2.4미터 아일랜드 식탁을 놓았습니다. 마주 보는 주방 요리하는 동안 아이 숙제를 봐 줄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친구들이 아일랜드에 둘러앉습니다. EditorWITHIN H. 편집부PhotoUnsplash ← 이전 글밤의 단지를 밝히는 법 다음 글 →은퇴 후 다시 짠 하루 PEOPLE•MAKERS 나무 그늘을 설계하는 일 조경가 윤서해 새결하늘숲 중앙 정원을 설계한 조경가 윤서해를 만났습니다. 십 년 뒤 그늘의 크기부터 그리는 작업 방식을 들었습니다. 조경정원새결하늘숲 PEOPLE•NEIGHBORS 창가에서 시작하는 아침 새결하늘숲 정하윤 님 새결하늘숲에 입주한 지 두 해. 정하윤 님의 하루는 거실 창가 의자에서 시작합니다. 커피 한 잔과 책 몇 쪽이 아침 일과입니다. 거실창가아침 PEOPLE•NEIGHBORS 네 식구의 식탁 새결도담마루 이서준 님 가족 여섯 명이 앉는 식탁을 거실 한가운데 둔 이서준 님 가족. 식사와 숙제, 가족회의를 모두 이 식탁에서 합니다. 식탁가족거실 PEOPLE•MAKERS 하루의 빛을 기록하는 사진가 사진가 남기온 새결 단지 열두 곳을 한 해 동안 찍은 사진가 남기온. 같은 자리를 계절마다 다시 찾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사진기록빛 PEOPLE•NEIGHBORS 혼자 사는 집의 규칙 새결해오름 김도현 님 스물아홉에 처음 얻은 집. 김도현 님은 물건을 들일 때마다 하나를 내보냅니다. 59제곱미터를 넓게 쓰는 방법입니다. 1인 가구수납정리 PEOPLE•MAKERS 창을 먼저 그리는 건축가 건축가 오다린 새결 신규 평면을 맡은 건축가 오다린은 방보다 창의 위치를 먼저 정합니다. 평면 한 장에 담긴 결정을 따라가 봅니다. 건축평면창 PEOPLE•NEIGHBORS 발코니 정원 다섯 해 새결숲마루 박은채 님 확장하지 않은 발코니에 화분 서른 개를 키우는 박은채 님. 다섯 해 동안 바뀐 발코니 풍경을 따라갑니다. 발코니화분식물 PEOPLE•MAKERS 한 사람을 위한 의자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새결 커뮤니티 라운지의 의자를 만든 가구 디자이너 차지운. 앉는 시간을 재고 등받이 각도를 정했습니다. 가구라운지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