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NEIGHBORS

발코니 정원 다섯 해

새결숲마루 박은채 님

확장하지 않은 발코니에 화분 서른 개를 키우는 박은채 님. 다섯 해 동안 바뀐 발코니 풍경을 따라갑니다.

박은채 님은 입주할 때 발코니를 확장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화분을 하나씩 늘렸습니다.

서른 개의 화분

첫해에는 허브 다섯 개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레몬나무와 무화과나무까지 있습니다.

겨울에는 가장 큰 화분 세 개를 거실로 들입니다. 봄이 오면 다시 내놓습니다.

  • EditorWITHIN H. 편집부
  • PhotoUnsplash
발코니화분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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