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DE LETTER · SPECIAL. 18 · 2026. 02. 26

잘 쌓이는 모양부터 정하는 그릇

오르후스 도자기 회사 솔룸의 3대 대표

SOLUM 관련 사진

솔룸은 1961년 오르후스의 도공 부부가 세운 도자기 회사입니다. 식탁 위에서 겹쳐 쌓을 수 있는 그릇을 처음 내놓은 뒤 지금까지 같은 틀로 18개 형태를 만듭니다. 이번 호에서는 가마와 유약 실험실, 60년 된 그릇을 매일 쓰는 집을 찾았습니다.

“그릇은 찬장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식탁 위보다 깁니다. 그래서 우리는 잘 쌓이는 모양부터 정합니다.”

옌스 홀름, 솔룸 3대 대표

이번 호는 Tolde ISSUE NO.94로, 168쪽 분량입니다. 온라인 스토어와 Stockists 페이지의 서점에서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