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DE LETTER · INTERVIEW · 2026. 03. 26
마지막 조각까지 쓰게 만드는 비누
제주 감귤 껍질로 시작한 뮤르의 숙성실

뮤르는 2012년 제주의 감귤 농가에서 나온 껍질로 비누를 만들며 시작한 생활용품 브랜드입니다. 지금은 비누와 샴푸 바, 손 세정제를 만들고 포장재의 92%를 종이로 바꿨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숙성실에서 6주를 거치는 비누 한 장의 제조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비누는 쓸수록 작아집니다. 마지막 조각까지 쓰게 만드는 것이 우리가 정한 품질 기준입니다.”
고은채, 뮤르 대표
이번 호는 Tolde ISSUE NO.95로, 156쪽 분량입니다. 온라인 스토어와 Stockists 페이지의 서점에서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