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DE LETTER · RELEASE · 2026. 04. 23
20년 뒤에도 같은 냄새가 나는 향수
그라스의 향수 공방 오달린과 412권의 노트

오달린은 2007년 그라스의 조향사 마리 오달린이 연 향수 공방입니다. 원료 농가 11곳과 직접 계약해 장미와 재스민을 들여오고, 향 하나를 완성하는 데 평균 2년을 씁니다. 이번 호에서는 수확 철의 꽃밭과 증류실, 공방의 향 기록 노트 412권을 살폈습니다.
“같은 이름의 향수는 20년 뒤에도 같은 냄새가 나야 합니다. 원료가 바뀌어도 그 냄새는 지킵니다.”
마리 오달린, 오달린 창업자
이번 호는 Tolde ISSUE NO.96로, 160쪽 분량입니다. 온라인 스토어와 Stockists 페이지의 서점에서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