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달린은 2007년 그라스의 조향사 마리 오달린이 연 향수 공방입니다. 원료 농가 11곳과 직접 계약해 장미와 재스민을 들여오고, 향 하나를 완성하는 데 평균 2년을 씁니다. 이번 호에서는 수확 철의 꽃밭과 증류실, 공방의 향 기록 노트 412권을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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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린은 2007년 그라스의 조향사 마리 오달린이 연 향수 공방입니다. 원료 농가 11곳과 직접 계약해 장미와 재스민을 들여오고, 향 하나를 완성하는 데 평균 2년을 씁니다. 이번 호에서는 수확 철의 꽃밭과 증류실, 공방의 향 기록 노트 412권을 살폈습니다.
“같은 이름의 향수는 20년 뒤에도 같은 냄새가 나야 합니다. 원료가 바뀌어도 그 냄새는 지킵니다.”
마리 오달린, 오달린 창업자


이번 호는 160쪽 분량입니다. 앞쪽에는 ODALINE의 역사와 현재를, 뒤쪽에는 ODALINE의 제품을 쓰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편집부는 프랑스 그라스와 서울을 오가며 석 달 동안 취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