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DE LETTER · RELEASE · 2026. 05. 29
꿀 한 숟가락을 모으는 벌 열두 마리
지리산 양봉가와 뉴질랜드 마누카 농장

꿀은 꿀벌이 꽃의 단물을 모아 벌집 안에서 졸여 낸 먹거리입니다. 어떤 꽃에서 모았는지에 따라 색과 맛이 달라집니다. 이번 호는 지리산 양봉가와 뉴질랜드 마누카 농장, 꿀로 디저트를 만드는 제과점을 다룹니다.
“한 숟가락의 꿀을 모으려면 벌 열두 마리가 평생을 일해야 합니다. 그 숫자를 알고 나면 함부로 남기지 않게 됩니다.”
정만호, 지리산 양봉가
이번 호는 Tolde Plate ISSUE NO.34로, 188쪽 분량입니다. 온라인 스토어와 Stockists 페이지의 서점에서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