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DE LETTER · SPECIAL. 21 · 2026. 09. 10
리스본 호텔 오룸에서 편집자가 보낸 사흘
옛 인쇄소 건물을 고친 호텔과 그 동네의 식당들

호텔 오룸은 2004년 리스본의 오래된 인쇄소 건물을 고쳐 문을 연 호텔입니다. 지점마다 그 동네의 옛 건물을 쓰고, 객실 가구의 70%를 지역 공방에 맡깁니다. 이번 호에서는 리스본·포르투·마데이라 세 지점과 객실 청소 담당자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손님이 호텔 밖으로 나가 동네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다면 우리는 일을 잘한 것입니다.”
이네스 소아르스, 호텔 오룸 총지배인
이번 호는 Tolde ISSUE NO.87로, 152쪽 분량입니다. 온라인 스토어와 Stockists 페이지의 서점에서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