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호텔 오룸은 2004년 리스본의 오래된 인쇄소 건물을 고쳐 문을 연 호텔입니다. 지점마다 그 동네의 옛 건물을 쓰고, 객실 가구의 70%를 지역 공방에 맡깁니다. 이번 호에서는 리스본·포르투·마데이라 세 지점과 객실 청소 담당자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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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오룸은 2004년 리스본의 오래된 인쇄소 건물을 고쳐 문을 연 호텔입니다. 지점마다 그 동네의 옛 건물을 쓰고, 객실 가구의 70%를 지역 공방에 맡깁니다. 이번 호에서는 리스본·포르투·마데이라 세 지점과 객실 청소 담당자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손님이 호텔 밖으로 나가 동네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다면 우리는 일을 잘한 것입니다.”
이네스 소아르스, 호텔 오룸 총지배인


이번 호는 152쪽 분량입니다. 앞쪽에는 HOTEL ORUM의 역사와 현재를, 뒤쪽에는 HOTEL ORUM의 제품을 쓰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편집부는 포르투갈 리스본와 서울을 오가며 석 달 동안 취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