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라운지 체어는 성형 합판 셸 세 장과 가죽 쿠션으로 만든 안락의자입니다. 1956년 미시간의 가구 회사가 처음 생산했고, 지금도 같은 공정으로 한 해 1만 2,000개를 만듭니다. 이번 호에서는 합판을 누르는 금형과 이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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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체어는 성형 합판 셸 세 장과 가죽 쿠션으로 만든 안락의자입니다. 1956년 미시간의 가구 회사가 처음 생산했고, 지금도 같은 공정으로 한 해 1만 2,000개를 만듭니다. 이번 호에서는 합판을 누르는 금형과 이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들을 기록했습니다.
“오래 앉아 있어도 자세를 고칠 필요가 없는 의자. 처음 그렸을 때의 메모가 지금도 공장 벽에 붙어 있습니다.”
데이비드 콜린스, 미시간 공장장


이번 호는 168쪽 분량입니다. 앞쪽에는 LOUNGE CHAIR의 역사와 현재를, 뒤쪽에는 LOUNGE CHAIR의 제품을 쓰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편집부는 미국 미시간와 서울을 오가며 석 달 동안 취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