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캔틸레버 체어는 뒷다리 없이 강철관 하나를 구부려 앉는 사람의 무게를 받치는 의자입니다. 1927년 슈투트가르트의 주택 전시회에서 처음 소개됐습니다. 이번 호는 강철관을 구부리는 공장과 이 의자를 회의실에 들인 사무실 4곳을 기록했습니다.
BUY SHOPPING BAG

캔틸레버 체어는 뒷다리 없이 강철관 하나를 구부려 앉는 사람의 무게를 받치는 의자입니다. 1927년 슈투트가르트의 주택 전시회에서 처음 소개됐습니다. 이번 호는 강철관을 구부리는 공장과 이 의자를 회의실에 들인 사무실 4곳을 기록했습니다.
“앉으면 살짝 내려앉았다가 다시 올라옵니다. 이 의자에서 가장 공들이는 부분입니다.”
한스 크뤼거, 강철관 가구 기술자


이번 호는 172쪽 분량입니다. 앞쪽에는 CANTILEVER CHAIR의 역사와 현재를, 뒤쪽에는 CANTILEVER CHAIR의 제품을 쓰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편집부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서울을 오가며 석 달 동안 취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