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문학상

책에는 왼쪽 쪽과 오른쪽 쪽,
보이는 앞면과 덮인 뒷면이 함께 있습니다.
쓴 사람과 읽는 사람도 한 권 안에서 만납니다.

이런 면들은 책을 덮어 두면 드러나지 않고, 펼쳐 읽을 때 비로소 보입니다.

결문학상은 한 해 동안 펼쳐 읽은 작품 가운데 부문별 수상작을 고르는 상입니다.
1958년 제1회 이후 해마다 시·소설·평론 부문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펼친 책을 찍은 흑백 사진
결문학상 기념 사진
펼친 책 한 권
결문학상 수상자 목록
NO연도작가분야작품명
71th2026우태린시「구름 사진」 외 5편
71th2026현보람소설「골목 지도」
70th2025은지섭시「열쇠 꾸러미」 외 5편
70th2025하윤재소설「물빛 아래」
69th2024탁미래시「흰 운동화」 외 4편
69th2024함이경소설「열쇠 꾸러미」
69th2024백다온평론「난간—육다현의 소설 읽기」
68th2023경하람시「파란 컵」 외 4편
68th2023선우담소설「낡은 지도책」
67th2022길예서시「난간」 외 5편
67th2022설가온소설「물빛 아래」
66th2021석민호시「가는 비」 외 4편
66th2021방소율소설「난간」
66th2021추하늘평론「두 번째 이사—길예서의 소설 읽기」
65th2020마준서시「겨울 버스」 외 6편
65th2020옥서율소설「손등」
64th2019설가온시「빈 화분」 외 6편
64th2019도이현소설「소금 창고」
63th2018어지원시「창문 청소부」 외 5편
63th2018경하람소설「이름표」
63th2018서도윤평론「손등—도이현의 소설 읽기」
62th2017도이현시「마른 꽃」 외 4편
62th2017류시안소설「빈 화분」
61th2016판유하시「바닷가 정류장」 외 5편
61th2016경하람소설「가는 비」
60th2015용세라시「돌담」 외 5편
60th2015표경민소설「남은 불빛」
60th2015길예서평론「모서리—판유하의 소설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