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한국 문학의
결
지난 글을 다시 읽고 새 글을 찾습니다. 창간사에 밝힌 결문학의 편집 방향입니다.
결문학은 1957년 1월에 창간한 월간 문예지입니다. 창간 이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발행해 2026년 10월 836호를 냈습니다.
결문학의 ‘결’은 글의 무늬를 뜻합니다. 유행하는 주제보다 오래 읽힐 작품을 먼저 싣습니다.
결문학은 신인추천 제도로 신인 작가를 뽑습니다. 이 제도로 등단한 문인은 지금까지 612명입니다.
시인 284명 / 소설가 231명 / 평론가 72명 / 기타 25명
결문학은 창간 이듬해 〈결문학상〉을 만들어 해마다 시·소설·평론 부문 수상작을 고릅니다. 수상작은 그해 12월 수상작품집으로 묶습니다.
결문학은 1985년 단행본 출판을 시작했고, 2004년 장르·번역 문학을 내는 모래북스를 열었습니다. 2021년부터 지난 호 전체를 e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문학은 2009년부터 웹진 〈주간 결문학〉을 운영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에 새 글을 올립니다.
결문학은 창간 때부터 매달 같은 날, 같은 분량으로 발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