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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 남긴 쉼

새결도담마루 비상계단

비상계단 층마다 둔 창과 작은 의자.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걷는 입주민이 늘었습니다.

새결도담마루 비상계단에는 층마다 창이 하나씩 있습니다. 창 옆에는 접이식 의자가 붙어 있습니다.

계단 걷기

창을 낸 뒤 계단 이용 횟수가 세 배로 늘었습니다. 관리사무소는 층마다 오른 칼로리를 적어 붙였습니다.

  • EditorWITHIN H. 편집부
  • PhotoUnsplash
계단창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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