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SITE 숲을 남긴 단지 새결숲마루 2026.07.20 f X 공사 전 땅에 있던 나무 이백 그루 가운데 백스무 그루를 남겼습니다. 숲 사이에 동을 놓은 새결숲마루. 새결숲마루 부지에는 원래 참나무 숲이 있었습니다. 설계팀은 나무 위치부터 측량했습니다. 백스무 그루 이백 그루 가운데 백스무 그루를 그대로 두고 동 배치를 맞췄습니다. 숲 사이 길이 그대로 산책로가 됐습니다. EditorWITHIN H. 편집부PhotoUnsplash ← 이전 글계단에 남긴 쉼 다음 글 →라운지의 창 PLACE•SITE 다시 짓는 새결 스무 해 된 단지의 재건축 이야기 스무 해를 산 단지가 재건축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래된 동네의 기억을 새 단지에 옮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재건축기억단지 PLACE•DETAIL 현관의 재료 새결 공용부 마감 매일 지나는 공동 현관의 마감재. 바닥 석재와 벽 목재, 손잡이 금속까지 공용부 재료를 모았습니다. 재료공용부현관 PLACE•SITE 강변 단지의 배치도 새결강변노을 열네 개 동을 강 쪽으로 비스듬히 돌린 이유. 새결강변노을 배치도를 한 장씩 따라갑니다. 배치도강변조망 PLACE•DETAIL 라운지의 창 새결해오름 커뮤니티 라운지 창을 바닥까지 내린 이유. 앉았을 때 정원이 보이는 높이를 기준으로 창틀을 정했습니다. 라운지창커뮤니티 PLACE•DETAIL 계단에 남긴 쉼 새결도담마루 비상계단 비상계단 층마다 둔 창과 작은 의자.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걷는 입주민이 늘었습니다. 계단창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