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해를 산 단지가 재건축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래된 동네의 기억을 새 단지에 옮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스무 해 전에 지은 단지가 재건축을 앞두고 있습니다. 입주민 인터뷰 마흔 건을 먼저 기록했습니다.
옮겨 심을 나무
단지 입구 벚나무 여섯 그루는 새 단지에 다시 심습니다. 입주민 투표로 정했습니다.
놀이터 바닥의 타일 일부는 새 커뮤니티 벽에 씁니다. 스무 해 전 아이들이 그린 그림입니다.
오래 산 동네의 흔적을 새 단지에도 남기고 싶었습니다.
재건축 조합 위원
- EditorWITHIN H.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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