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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는 지중해 연안에서 6,000년 넘게 길러 온 나무의 열매입니다. 열매를 소금물에 절이거나 눌러 기름을 짭니다. 이번 호에서는 크레타의 올리브 농장과 착유소, 올리브유를 매일 쓰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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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는 지중해 연안에서 6,000년 넘게 길러 온 나무의 열매입니다. 열매를 소금물에 절이거나 눌러 기름을 짭니다. 이번 호에서는 크레타의 올리브 농장과 착유소, 올리브유를 매일 쓰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나무 한 그루가 1년 동안 내는 기름은 한 병 반입니다. 그 병을 열 때마다 나무 한 그루의 1년을 쓰는 셈입니다.”
니코스 파파도풀로스, 크레타 올리브 농부


이번 호는 188쪽 분량입니다. 앞쪽에는 OLIVE의 역사와 현재를, 뒤쪽에는 OLIVE의 제품을 쓰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편집부는 산지와 서울을 오가며 석 달 동안 취재했습니다.






